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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9-04-10

[전북소식] 진안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루 1만원

(진안=연합뉴스) 진안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거주시설인 게스트하우스를 최근 준공,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진안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진안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진안군 제공]
 

진안읍에 총 7억5천만원을 들여 지은 게스트하우스는 친환경 목구조 건물(292㎡)로 5개의 방과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이용료는 하루 1만원이며 회당 7일까지, 연간 최대 2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머물면서 농지 및 주택정보, 프로그램 및 교육 정보, 귀농·귀촌 정책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0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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