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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3월 19일 (금), 오전 12:00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귀농·귀촌 지원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홍천군이 운영하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올해 입소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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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귀농귀촌지원센터[홍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센터는 4만1천423㎡ 규모에 체류형 주택 28가구와 텃밭, 교육관, 공동실습농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체류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2017년부터 운영돼 올해까지 102가구 131명이 교육을 받았다.


최근까지 46가구 58명이 홍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홍천군은 올해도 이곳에서 연말까지 교육받을 2가구를 추가로 모집해 31㎡의 단독형 주택과 165㎡ 텃밭을 제공한다.


주택은 보증금 100만원에 월 15만원을 내야 하고, 가구별로 관리비는 개별 부담이다.


지원은 농어촌 외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자로 1956년 1월 이후 출생자다.


제대군인과 새터민의 경우는 농어촌지역 거주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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