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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4월 13일 (화), 오전 12:00

[경남소식] 귀농·귀촌 전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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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민이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에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면서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져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자는 취지다.


    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해 지원받을 수 있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2개월에서 최장 6개월의 주거·연수 프로그램을 받고, 월 15일간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에는 도내 10개 시·군(밀양·의령·창녕·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 15개 마을이 참여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www.returnfarm.com)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농촌에서 살아보기' 전용 페이지 내 '신청하기'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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