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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주 전 / 4월 28일 (수), 오전 12:00

경남 시·군 귀농귀촌 소통관계망 구축…상담 지원 강화

귀농귀촌 상담

귀농귀촌 상담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귀농귀촌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도내 18개 시·군 상담사와 귀농귀촌 협의회가 참여하는 소통관계망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산·어촌에 관한 관심과 정책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소통관계망 구축을 지원한다.


귀농귀촌 지원 정책들이 수요자 필요에 맞게 적절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상담사와 협의회의 역할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귀농귀촌 상담사와 협의회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구축한다.


상담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안내서를 마련해 귀농귀촌 상담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내달 말 소통관계망 전체 참여자가 참가하는 간담회를 열어 온라인 창구 운영과 우수사례 공유, 상담 기본안내서 마련을 논의한다.


이인숙 도 서부균형발전국장은 "시·군 귀농귀촌 상담사와 협의회 간 소통을 강화해 정보 서비스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며 "앞으로 공동 연수 등을 진행해 상담사 역량강화와 현장 문제해결 중심의 귀촌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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