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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주 전 / 4월 28일 (수), 오전 12:00

장수군 계남면에 도시민체험농장 조성…거주시설도 건립

도시민 주말농장 감자 캐기

도시민 주말농장 감자 캐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장수=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은 텃밭과 친환경 영농체험장 등을 갖춘 '도시민 삼락농정 체험농장'을 계남면 일대에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시민 체험농장은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 도시민의 농촌 힐링 체험, 영농 경험을 통한 도시민 정착 지원을 위한 것이다.

계남면 침곡리 1만9천여㎡에 조성되는 체험농장은 숙소동, 교육장, 다용도 실습실, 농자재 창고, 실습체험장 등을 갖춘다.


숙소동에는 총 6실을 마련하고, 교육장은 100㎡ 규모로 꾸민다.


다용도 실습실에서는 지역 농산물 및 특산품 요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실습체험장은 농산물 수확 체험, 텃밭 가꾸기, 가족 단위의 다채로운 체험을 위한 곳이다.


장수군은 도시민이 장기간 머물며 귀농 귀촌 생활을 경험하도록 게스트 하우스, 단독주택, 농자재 창고, 실험체험장 등을 갖춘 임시 거주 시설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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