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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4월 22일 (금), 오전 12:00

농협, 연합뉴스 귀농귀촌 박람회서 지원사업 '원스톱' 소개

창업농지원센터·디지털혁신실 등 주요 부서 참여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홍보 이미지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홍보 이미지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농협중앙회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메인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농촌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협은 일반 부스의 5∼6배 규모인 메인부스 운영을 맡았다. 이곳에는 농협의 주요 부서가 모두 참여한다.

창업농지원센터는 '귀농귀촌·창년창업 전시관'을 세우고 청년농부사관학교 등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생산한 농산물도 전시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모델을 전시하고, 농업금융부는 농업정책자금 대출 서비스를 안내한다.

디지털혁신실은 스마트폰으로 영농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NH 오늘농사' 앱을 시연하며, 식품사업부는 이달 1일부터 단일 브랜드로 출시된 '한국농협김치' 제품을 소개한다.

농협 관계자는 "농협에서 하는 귀농귀촌 사업 전반을 메인부스에서 원스톱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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