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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4월 28일 (목), 오전 12:00

[경남소식]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사업 지역발전 투자협약
함양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사업 개념도
함양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사업 개념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사업'과 관련해 지속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및 시·군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사업은 농산어촌의 전반적인 생활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주요 부처 사업을 기본모델로 삼아 마을개발·주거·교육·문화·복지 기반 향상, 일자리·지역역량강화 등 연계사업을 묶음 형태로 지원한다.

전국 7개 시범 대상지 중 도내에서는 밀양, 하동, 함양 3곳이 선정됐다.

밀양시는 기본 모델사업인 '농촌협약'에 귀농·귀촌 유치 지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문화도시 조성 등 3개 사업을 연계한다.

하동군은 '어촌뉴딜' 모델사업에 광양제철소에서 나오는 분진과 매연 등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나팔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연계하고, 함양군은 '주거플랫폼사업'에 지리산 자락에 있어 기반시설이 취약한 도마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각각 연계한다.

이들 시·군은 이러한 연계사업을 위해 경남도,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통영한산대첩축제, 문화관광축제 과제 지원사업에 선정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 문화관광축제 과제 지원' 공모사업에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문화관광축제 과제 지원사업은 지역축제 선도모델을 제시해 문화관광축제의 환경적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신규사업이다. 친환경 축제장 조성과 디지털 축제 콘텐츠 개발 2개 과제영역에서 축제의 환경 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디지털 축제 콘텐츠 개발 과제 유형으로 선정됐다.

한산대첩 승전을 기념하면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자 60여 년간 이어져 온 경남 대표 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통영 역사와 전통의 상징적인 장소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일대를 가상세계로 구현한다.

조선시대 삼군수군통제영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로 구축, 삼도수군통제영의 전경을 실감 콘텐츠로 재현하고 안내해설 제공, 지역 유튜버와 연계해 주요행사 생중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운영 중인 정보통신기술 체험프로그램 '통제사의 일기'를 확장가상세계와 연계해 새로운 이벤트 마련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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