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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4월 26일 (화), 오전 12:00

장성군, 귀농·귀촌 희망인 대상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농촌 체험활동 하는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 체험활동 하는 귀농·귀촌 희망인

[전남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장성군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자 3개월 동안 주거 시설과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참여자 모집에는 정원(7가구)의 3배에 달하는 20가구가 신청했다.

사업 운영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인 북하면 별내리마을의 남창마을회가 맡았다.

마을회가 참여자를 대상으로 농업교육, 영농실습 등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

지역민 교류, 문화·관광지 탐방 등 장성을 알아가는 행사를 병행한다.

하반기 참여를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인은 오는 7월 모집 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시행착오는 줄이고 안정적인 이주를 계획하도록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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