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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원 : 5월 1일 (토), 오후 9:56

참괸후기

먼저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1일 토요일 비가내려 쌀쌀한 날씨에 잔득 기대하고 갔습니다.

저의 기대는 귀촌.귀농의 희망을 얻는데 있었습니다. 우선

아쉬운점은 각지역을 홍보하고 보다나은 비젼과 문화를 알리는데 매우 부족했다 생각됩니다. 우선 표정이 밝지않았고 행사에 매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다. 심지어 매우 불쾌감마저 들게했습니다. 박람회 참관하신 분들은 결코


주는 물품이나 받으려고 가지 않습니다. 왜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리려하지 않고 물품이나 전하는데 그침니까? 불쾌한점은  마치 뭐라도 받기위해

찾는 기분을 들게한점 입니다.지역 몇몇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지만 내용은 상식수준에

 그쳤고 더이상 이야기한다는게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박람회가 이정도라면 주위분들에게 시간낭비일뿐이니 차라리

지역행정싸이트 방문하는걸 권하고싶을 정도입니다. 대체 뭘 위해

행사에 참여했는지 묻고싶습니다. 준비하신 내용물은 대동소이하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얼마나 볼까요?

애써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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