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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돈릐 : 5월 2일 (일), 오후 1:32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어제 참석한 걸 후회하신 분의 참관후기 글을 읽고 너무 망설였습니다. 

같은 경험을 하게될 것 같은 기분...


하지만 저의 접근 방법이 달랐던 것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한 곳만 선택하고 집중했습니다.

전북 임실인데요, 미리 정보들을 취합했던게 도움이 되었던 것인지,

귀한 시간, 너무 충실하게 상담해주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연들은 제각각이겠지만, 귀농을 생각하는 마음들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데,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게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임실군에서 직접 사과농장을 운영하시는, 구자훈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에서 50년 넘도록 살면서 건진게, 몸뚱이 하나뿐인,

 슬프고 창피한 인생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선한 삶을 가꾸고 싶은 마음을 실현시키고자 도전합니다.


귀농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해준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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