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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돈희 : 5월 23일 (일), 오후 5:21

지난 박람회를 참관했던...

귀농을 결심하고 준비해가고 있는 예비귀농인입니다.

5월 2일에 다녀왔으니, 오늘로 20일이 지났는데, 하루하루 귀농에 대한 정보를 얻다보니,

귀농교육을 받고 있는 단계입니다.

되돌아보면, 금번 박람회가 3월에 열렸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귀농을 하려고 하니, 각종 지원 정책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인데,

창업자금을 받는 것도 6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합니다.

제가 5월 3일부터 귀농교육을 받기 시작했는데, 기본 100시간 획득까지 한달 정도 더 보내야 하는 상황...

물론 개인 비용을 몇 십만원 지출하면 단기간에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지만, 

처지가 열악한 사람에겐 비용 지출도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창업자금 지금 신청 시기가 1년에 두번인데, 그 시기에 맞춰서 2달 전에 박람회를 개최해 주셨으면 합니다.

3월과 11월에 해주시면, 귀농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저의 제안을 고려해 주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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