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박람회 안내 > 인사말

[2022 귀농귀촌 청년 박람회 모시는 말씀]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 사장 성기홍입니다.

우선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연합뉴스와 공동 개최하며 농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농촌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영농의식을 고취한 공로로 올해 '청년농업인 대상'을 받는 젊은 농민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격변하는 국제 정세는 식량 안보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우고 있습니다. 요동치는 국제 식량가격은 군사력뿐만 아니라 식량 자립이 우리 안보의 주춧돌임을 깨닫게 합니다.

올해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이러한 맥락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정보통신기술(ICT)로 무장한 청년들이 농촌에서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다면 우리 농업의 뿌리는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 이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을 보급한다면 우리 농업의 질적 도약 또한 가능해질 것입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올해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에 최대한 역점을 두면서도 볼거리는 더욱 풍성하게 갖춰 마련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와 혁신적인 스마트 농업의 성공모델이 청년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성 기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