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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 사장 조성부입니다.

먼저 2018년부터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연합뉴스와 공동 개최하며 미래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이와 함께 농촌의 활력증진을 도모하고 영농의식을 고취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청년농업인 대상을 받으시는 젊은 농민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은 우리 농촌 현장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정년퇴직 후 인생 2모작을 시작하는 계층뿐만 아니라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정보통신기술(ICT)로 무장한 청년들이 농촌에서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은 비대면 거래 활성화를 가져와 농산물의 온라인 직거래 시장을 급성장시키면서 농업 분야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노동자를 찾기 힘든 지금의 농촌 상황에서 스마트농업을 주도해나갈 청년들의 존재는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올해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방역과 안전에 최대한 역점을 두면서도 볼거리는 더욱 풍성하게 갖춰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관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참여와 함께 지자체의 홍보 다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온-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해 진행됩니다.

지자체 별로 오프라인 홍보 부스를 마련했고, 온라인 특집사이트에는 각 지역 특산물의 정보와 귀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3D 박람회 부스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와 혁신적인 스마트 농업의 성공모델이 청년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조 성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