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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인사말 서울과 부산의 중간에 위치한 영동은 전국 최고 수준의 청정지역이다. 감과 포도, 사과, 배 등 고품질의 과일이 많이 생산되는 ‘과일의 고장’이다.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 4번국도, 19번 국도가 관통하는 편리한 교통망 덕분에 영동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2020년에만 2천 105명이 전원생활을 위해 들어왔고,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 멘토·멘티 연결, 영농기술 교육, 작목별 현장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농업인 대학도 운영하고 있다. 농지나 농업용 자동차 구매 등 창업에 필요한 융자를 3억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있고, 주택구매·신축비도 7천 500만원 한도에서 융자 지원한다. 귀농·귀촌 후 5년이 넘지 않은 가구에는 농기계·설비 구매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영동으로 이사를 하거나 집들이를 할 때는 최대 5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세 이상 73세 미만의 여성 농업인에게는 연간 18만원의 행복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 보상에 필요한 농업인 안전 공제 가입도 지원하고 있다.

지역 정보

  • 면적

    846.02km²

  • 인구

    47,475명

  • 특산물

    포도, 와인, 곶감, 복숭아

  • 지역특성

    • 추풍령산맥에 위치하여 일교차가 큼 • 맑은 공기,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음 • 국토 한가운데 위치하여 전국 어디든 교통이 용이함

귀농귀촌 관련 정보

  • 귀농귀촌 수
    귀농 286명(2020년 기준) 귀촌 1,278명(2020년 기준)
  • 귀농귀촌 추천 품목
  • 귀농귀촌 지원 정책
    • 과수재배설치 지원 • 소형농업기계 지원 • 주택수리비 지원
  • 청년귀농 지원 정책
    • 청년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 청년귀농인 영농자재 지원
지자체 귀농귀촌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