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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특산품 소개

  • : 쌀귀리
    세계 10대 푸드로 선정되어 그 영양을 인정받고 있으며, 강진군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로 전국 최고의 쌀귀리 생산지로 자리잡고 있다. 강진군은 4개 업체와 계약재배를 통하여 안정된 출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약 400ha를 재배하고 있다. 2010년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강진 쌀귀리는 다년간 재배노하우로 쌀귀리 품질이 우수하며, 온화한 겨울 날씨로 강진군은 쌀귀리 재배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 : 딸기
    강진군의 대표적인 겨울철 과채류인 딸기는 당도는 평균 12브릭스로 타 지역보다 높고, 일조시간도 길어서 맛, 향, 빛깔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또 강진군은 딸기 재배면적 중 80%가 하이베드를 설치한 고설재배(양액재배) 방식으로 딸기를 생산해 노동력 절감효과와 고품질 딸기 생산이 가능하다. 군은 현재 160농가, 55ha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딸기 수출을 하여 안정된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 : 수국
    2006년부터 보급해 재배를 시작한 강진 수국은 재배면적만 4.9ha로 전국의 30%, 전남의 56%를 차지해 국내 최대 생산지역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수출에 있어서도 첫 수출을 시작한 2011년도 3만본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약 52만본을 수출, 국내 수국 총 수출물량의 91.7%를 점유하고 있다. 금년 코로나로 인해 소비 및 수출이 어려웠으나 군과 법인이 합심하여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 결과 약 40만본, 8억원의 소득을 올려 농가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 : 파프리카
    강진 파프리카는 수출전문단지인 ‘탐진들 농업회사법인’은 관내 파프리카 4개 생산법인이 연합해 강진읍, 군동면, 칠량면, 도암면 일대에 18.2ha 규모로 연가 2500여톤, 77억원의 매출을 올려 뛰어난 품질과 생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생산량 중 55%를 일본 등에 수출해 강진군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항산화, 항암작용, 빈혈에 효과적이며 뇌경색, 고혈압, 심근경색에 좋고,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좋다.
  • : 전통장류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50년 넘게 전통방식으로 장을 만들고 있는 백정자 명인은 ‘먼 미래 세대도 전통 식품을 맛볼 수 있어야 합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장류 생산 비법을 계승·발전시키고 장류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 전통 장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평생을 기여하고 싶다’고 하셨다. 최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백정자 명인의 즙장이 소개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강진콩을 사용해 더욱 건강하게 맛있는 즙장, 강진전통장류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자체 귀농귀촌 담당자 : 010-7356-6655